중고등부와 청년부를 당담하고 계신 김영미 부장 선생님과, 하셨던?^^ 진선화 선생님께서 우리 아들과 청년들을 위해 깊은 마음을 쓰셨습니다. 마음이 힘들었던 친구가 위로가 되며, 기력이 없던 아이들에게는 새 힘이 솟아났던 시간이 되었습니다. (한우였던건 안비밀!). 이렇게 서로 사랑하고 섬기고, 나누며 배우고 알아가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, 귀한 자리 마련해 주신 두 선생님께 감사를 표합니다!!
abcXYZ, 세종대왕,1234